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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지방 선거 날이군요..

이제 내일 아침 부터는 출근길에 선거운동 하시는 아줌마들과, 시끄러운 유세 방송등을 듣지 않아도 되겠네요
이번 선거 투표율은 얼마나 될런지...
이번 선거를 경험하면서 한가지 느낀것이 있습니다.

선거한다고 북적북적 되었지, 누가 나왔지는지도 잘 모르겠고
투표하기도 복잡 합니다. 너무 여러개의 투표를 몰아서 한다는 느낌일까요
그리고, 어떤 후보가 어떤 공약을 내세웠는지. (어차피 뻥공약이겠지만. -_-)
유권자가 투표권을 행사하기 위해 보고 듣고 해석할 만한 정보가 없다고 해야 할까요,
그나마 시장 선거나, 대통령 선거는 TV 토론도 하고, 홍보도 많이 되고 하면서 유권자들이 한표를 행사하기에 심사숙고 고민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하지만, 이번 지방선거는 어떤가요?
나눠진 선거구도 너무 많고, 누가 누군지도 모르겠고, 누가 어떤 공약을 했는지도 모르겠더군요
직장인들은 더더욱 모를 거라고 확신 합니다.

과연 누굴 뽑아야 할까요? 그냥 좋아하는 당을 보고 밀어야 할까요?
제가 너무 관심이 없어서 일까요? :)
관심이 많이 있었다면 잘 알 수 있었을까요?

한표의 권리를 행사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행사 할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도와줘야 할것 같다는 느낌을 받는군요...
그냥 길거리에서 명함 한장씩 나눠주면서 한표를 구걸하는 모습에 씁쓸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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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월드컵 때문에 온 나라가 들썩인다.

비록 평가전이지만, 국가대표팀이 축구라도 하는 날이면,

매스컴이나, 사람들은 온통 붉은 색으로 치장하고, 응원에 나선다.

사람들은 하나가 된다.

열광한다.

하지만,

이러한 현상들이 너무 과장된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한다.

사실 나도 한국 국가대표팀이 축구를 한다고 하면 마음이 들뜨고, 2002년의 감동을

다시 느껴보고 싶어 하지만, 요즘에는 월드컵을 이용한, 기업들의 마케팅에 놀아나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너무 분위기가 고조 되어 있는것 같다.

대중의 집단 의식을 교묘히 조정하고 있는 느낌...

그리고 또하나, 마케팅이고 집단의식이고, 상업주의고 다 좋다고 치자..

그런데, 그렇게 한국 국가 대표팀에 열광하는 우리나라 국민들 중에

우리나라 대한민국 국가에 프로축구 팀이 몇개가 있는지 아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그런 생각을 하면, 붉은 옷을 입고, TV에 나와서 열광적으로 응원하는 사람들을 볼때마다

실소를 금치 못하게 된다.

매스컴이나, 축구협회는 오로지 4년 만에 한번있는 월드컵에만 초점을 맞출것이 아니라,

국내 축구발전에도 힘써야 할 것이다.

관심을 갖게 하는 노력이 먼저일까? 사람들이 관심을 갖는게 먼저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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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할 싸이트는 http://gabbly.com 입니다.

잠깐 둘러 봤는데, 가장 큰 특징은 gabbly.com/가고 싶은 URL 을 사용하여 특정 사이트에
접속하게 되면, 아무런 어플리케이션의 설치 없이 채팅이 가능 하다는 것입니다.
백번 말하는 것 보다,
한번 보는것이 낫겠지요?

http://gabbly.com/daum.net <==요기 다음 사이트에 가보세요

아이디어가 참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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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창의성 지수...
당신의 왼쪽 뒤뇌 지수는
29, 오른쪽 두뇌 지수는 30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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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astroot 2006.05.17 00:35 address edit & del reply

    당신의 왼쪽 뒤뇌 지수는 24, 오른쪽 두뇌 지수는 35 입니다. => 내꺼여...
    역시 논리적은 좀 떨어지는군... 즉흥적이야... ㅋㅋㅋ

    • 하루하루 2006.05.17 14:08 address edit & del

      크크. 이게 과연 맞을까요? ㅋㅋ

  2. 임태형 2006.05.17 12:21 address edit & del reply

    방금 이거 해봤는데 30:29로 좌뇌 간신히 승리.
    문제 넘 어려웠음.

    • 하루하루 2006.05.17 14:09 address edit & del

      무뇌인이 측정이 가능 하다는 것만으로도 놀라울 따름이에요 ㅋㅋㅋ

오늘 저녁은 콜라찜닭, 알밥 이었습니다.
어제 소영누나의 결혼식에서 나왔던 음식중에, 닭날개 찜닭 같은것이 있었는데,
그걸 보더니, 오늘 했나 봅니다.
정말 비슷한 맛이 났었구요. 손님 접대용으로 딱!, 술안주로도 딱! 이었습니다.
^^;;
저는 알밥에 반찬으로 먹었지요. :)
아래는 사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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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우맘 2006.05.15 11:51 address edit & del reply

    윤주언니.. 이런거 올리기전에 초대하라고 했었는데 그냥 우리가 다 먹고 올렸어요 ^^;
    담에 한번 놀러오세요. 꼭 해드리겠어용~!

만 2세 전후가 되면 서서히 기저귀 떼기에 돌입하게 된다. 이 과정을 쉽게 넘어가는 아이도 있지만,아이와 엄마가 스트레스를 받아가면서 힘겹게 넘기는 경우도 꽤 많다.
아이 심리를 섬세하게 파악해서 단 하루 만에 기저귀를 떼게 하는 용변 훈련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 2백명의 아이들에게서 검증된 아즈란식 용변 훈련법

해당 분야의 전문가들이 아즈란식 용변 훈련법을 실험하기 위해 약 2백여 명의 아이들에게 이 훈련 방법을 적용했다. 20개월부터 4세 사이의 남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이었다.
훈련 결과 아이들 스스로 대·소변을 가릴 때까지 걸린 시간은 평균 4시간이 채 안 되었다고 한다. 빠른 아이는 30분 만에 마쳤다. 가장 오래 걸린 아이가 14시간이었다. 훈련이 끝난 후에 아이의 변화를 지속적으로 관찰했는데, 연습한 바로 다음날 90%, 사흘째 되던 날 95%, 한 주 경과 후 99%의 성공률을 보였다.



[ 1단계 ] 용변 훈련을 시작할 때가 되었는지 체크하세요!

대부분 20개월 이상이라면 대·소변 가리기 훈련을 시작할 수 있다. 그러나 육체적·정신적 발달 정도가 다르기 때문에 더 빨리 시작할 수도 있고 더 늦게 시작할 수도 있다. 시작 시기가 적절한지 우선 체크해보자.



click 1 방광 조절 능력
1 조금씩 자주 소변을 보지 않고 한 번에 많은 양을 누는가?
2 몇 시간 동안 팬티를 적시지 않고 마른 상태로 있는가?
3 얼굴 표정을 바꾸거나 특별한 행동을 해서 자신이 오줌 눌 때가 된 것을 알리는가?
→세 가지 질문에 모두 ‘예’라고 대답한다면 바로 시작할 수 있다.



click 2 육체적 발달
1 손가락과 손을 이용해 쉽게 물건을 집을 수 있는가?
2 도와주는 사람이 없어도 쉽게 집안을 돌아다니는가?
→그렇다면 바로 시작할 수 있다.



click 3 지적 발달
1 ... 코를 가리켜라.
2 ... 눈을 가리켜라.
3 ... 입을 가리켜라.
4 ... 머리카락을 가리켜라.
5 ... 의자에 앉아라.
6 ... 일어서라.
7 ... 거실, 부엌 등 특정한 장소로 걸어가라.
8 ... ‘머리 어깨 무릎’ 등과 같은 동요를 부르면서 단순한 동작을 따라하게 하라.
9 ... 항상 갖고 노는 인형 등 아이에게 친숙한 물건을 가져오게 하라.
10 ... 아이에게 익숙한 사물 하나를 다른 익숙한 사물 곁에 갖다두게 하라
(인형을 장난감 자동차 옆에 갖다놓아라…).
→열 가지 중 여덟 가지를 제대로 할 수 있다면 훈련에 참여할 수 있다.


[ 2단계 ] 용변 훈련 시작!

ㆍ먼저 아이에게 인형 용변 훈련을 시키게 해요

인형을 준비해놓고, 그 인형이 아이가 되고 아이는 엄마가 되어서 용변 훈련을 시켜보게 한다.
모방심리를 자극해서 용변 훈련을 보다 쉽게 만들어준다. 인형 속에 물주머니 등을 넣어둔다.
아이에게 인형이 쉬를 해야 한다면서 변기에 앉히고 쉬를 하게끔 도와주라고 일러준다.
물주머니를 살짝 터트려서 쉬가 나오는 것처럼 하고, 쉬를 하면 “착하구나, 변기에 쉬를 했네.”라고
칭찬해주라고 시킨다.
아이와 함께 인형이 변기에 오줌 눈 것을 기뻐하며 박수를 쳐준다. 그리고 인형에게 과자를 갖다주라고
시킨다. 그 다음, 인형 팬티를 올려주게 하고, 변기를 비우게 한다. 변기를 비우면서 변기 물을 내리게 하는 것까지 스스로 하게끔 한다.
통을 제자리에 갖다 놓은 후에 인형 팬티가 젖었는지 인형에게 물어보게 하고, 아이가 만져보게끔 한다.
팬티가 젖어 있지 않다고 칭찬을 해주고 인형에게 과자를 갖다주라고 시킨다.
3~4분 간격으로 두세 번 인형 팬티가 말랐는지 점검하게 한다. 그 다음 아이 몰래 인형 팬티에 물을 적신다. 아이가 인형 팬티가 젖었음을 알게 되면 아이로 하여금 “착한 아이는 팬티를 적시는 것이 아니야.”라고
말하게 하고, 다시 변기에 앉아서 쉬하는 것을 도와주게끔 한다. 인형 팬티를 확인한 뒤에는 아이 팬티를
스스로 확인하게 하고 마른 상태라면 칭찬을 해준다. 5분 간격으로 세 번 정도 팬티 검사를 한 다음, 인형을 이용한 모방 훈련을 마친다.


ㆍ15분마다 아이를 변기에 앉히기
훈련을 시작할 때는 15분마다 변기에 앉도록 시키다가 훈련이 진행되면 간격을 늘린다. 아직 잘 습득이 안 된 것 같으면 15분 간격을 유지한다. 아이를 변기에 앉히는 시간은 5분이 적당하다. 그보다 더 길면 좋지 않다.



ㆍ이럴 때는 즉각 변기로
15분마다 변기에 앉히던 중에 아이가 실제로 오줌을 눌 수도 있다. 이런 가능성을 증가시키려면 아이가 오줌 누고 싶은 욕구가 생겼을 때 변기에 가도록 연습시키는 것이 좋다. 자신의 생식기를 손으로 쥐거나 다리를 꼬고, 갑자기 기분이 나빠지면서 짜증을 부리기도 한다. 또 허벅지를 붙이고 걷거나 안절부절 못하기도 하는 등의 행동은 소변이 마렵다는 표시이다. 바로 변기에 가도록 지시한다.



ㆍ변기에 오줌을 누었을 때 칭찬법
새로운 행동을 시작할 때는 그 행동부터 칭찬해야 한다. 변기 쪽으로 걸어갈 때, 변기에 앉을 때 칭찬해준다. 그리고 팬티에 손을 대고 내리고 오줌을 누고 팬티를 다시 올릴 때까지 칭찬은 계속 이어져야 한다.
말로 칭찬하거나 과자를 주거나 음료수를 주거나 안아주거나 박수를 쳐주는 등 다양한 방법을 동원해 최대한 칭찬을 많이 해주는 것이 좋다.
아이가 통을 빼서 화장실에 버리고 물을 내리고 다시 통을 끼워 넣을 때까지 단계단계 칭찬을 해주는 것이 좋다. 처음부터 끝까지 제대로 해내었다면, 그 다음부터는 그런 행동에 대해서 칭찬을 중단한다.



ㆍ훈련 중 팬티를 적셨을 때

훈련 중에 한두 번 팬티를 적실 수 있다. 이때는 다음의 네 단계 훈련을 실시한다.
1 팬티에 오줌을 싸면 엄마가 좋아하지 않는다는 점을 알린다(엄마가 기분이 나쁘다는 정도의 말투면 된다).
2 변기에 가서 쉬를 하게 한다(물론 나오지는 않을 것이다). 이 과정 10회 반복.
3 아이에게 직접 젖은 팬티를 만져보게 하고, 그 느낌이 좋은지 나쁜지 말하게 한다.
팬티를 적시면 주위 사람들이 싫어한다는 것을 깨닫도록 한다.
4 혼자 힘으로 젖은 팬티를 벗고, 마른 팬티로 갈아입게 한다. 팬티에 오줌을 싼 행동에 책임을 지는 것이다.



출처: http://blog.naver.com/yeominjo/140003687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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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치기란?                                      
어떤 행동을 해야하고 어떤 행동을 하지 말아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자녀 수준에

맞추어 자녀가 분명히 이해할 수 있도록 생활속에서 지도합니다.

♣ 가르치기의 방법
- 단호하고 직접적인 대화법을

  쓴다.                                  
- 부모가 적접 본을 보인다.

♣ 가르칠 때의 분위기 조성
▷ 자녀에게 가까이 다가갑니다.
▷ 단호하고 진지한 표정, 눈빛, 음성으로 자녀의 이름을 부릅니다.
▷ 자녀의 눈을 마주 보면서 자녀에게

바른 행동을 간결하고 명확하게,

직접적으로 말합니다.
▷ 바른 행동에 대한 부부의 의견이 다를 경우 가르치기가 효과적이지 못합니다.


<단호하고 직접적인 대화법>

1. 자녀의 행동을 규제할 필요가 있을 때는 '바램'의 형식으로 말하지 마십시오.
좋지않은 표현: 엄마는 네가 지하철 안에서 조용히 했으면 좋겠다.
효과적인 표현: "지하철 속에서는 조용히 하는 거다."


2. 부모가 원하는 행동을 구체적으로 표현하십시오
좋지않은 표현: 너 이게 뭐하는 거야? 똑바로 못하니?
효과적인 표현: "어른이 말할 때는 어른 말씀을 끝까지 듣고 네 얘기를 하거라."


3. 수를 세지 마십시오.
좋지않은 표현: 밥 먹으러 오너라. ..안올거니? 엄마가 열을 세기 전까지 오는게 좋을거야. 하나, 둘...
효과적인 표현: "빨리 밥 먹으러 오너라. 다른 사람들이 다 먹을 때까지도 안오면 너는 밥을 먹을 수 없다." (아이가 오지 않을 때는 당신이 취할 행동이 무엇인지 말한다.)


4. 서로에게 약속 내지는 합의한 사항에 대해서는 회유적인 표현을 하지 말고 분명하고 단호하게 요구하십시오.
좋지않은 표현: 10시가 넘었는데, 자고 싶지 않니? 이제 자는게 어떨까?
효과적인 표현: "지금은 자러 들어갈 시간이다. 우리가 정한 취침시간은 10시다."


5. 애걸하지 마십시오.
좋지않은 표현: 채영아. 제발 일찍 좀 일어나서 아침에 허둥거리지 않을 수 없니? 엄마가 정말 부탁한다. 응?
효과적인 표현: "지금 일어나지 않으면 지각하겠다."
(일어나지 않을 경우 지각하도록 내버려 두고, 결과를 경험시키긴 후 자녀가 무엇을 배웠는지 함께 정리하는 시간을 갖는다)


6. 행동의 변화를 요구하는 동일한 말을 거듭 되풀이 하지 마십시오.
좋지않은 표현: 채영야, 가방을 네방에 갖다 두거라. (모른 척 다른일을 하면) 아까 엄마가 뭐라고 했니? 가방은 네 방에 갖다 두라니까! (화난 목소리로 소리 지른다)
효과적인 표현: "채영아, 가방을 네방에 갖다 두거라." (채영이가 가방을 즉시 자기방에 갖다 두지 않는다 해도 다시 요구하지 않습니다)


7. 빈 협박을 하지 마십시오. 대신 당신이 실제로 취할 행동을 말씀하십시오.
좋지않은 표현: 공부를 이렇게 하려면 학교 다니지 마!
효과적인 표현: "숙제를 하지 않으면 밖에 나가서 놀지 못한다." (실제로 숙제를 하지 않으면 그 날은 나가서 놀지 못하게 한다.)


8. 진심으로 의도하지 않은 결과나 현실성이 없는 선택의 여지를 자녀에게 주지 마십시오.
좋지않은 표현: 지금 장난감을 치우지 않으면 다시는 장난감을 갖고 놀지 못할거야.
효과적인 표현: "장난감을 지금 치우지 않으면 오늘은 장난감을 갖고 놀지 못할거야."


<발췌 : 청소년 상담원 발행 '부모교육 프로그램'>

출처:  http://blog.naver.com/skywing/80000529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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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금은 집값 60%까지 대출가능..4일 판교 당첨자 발표

판교신도시 중·소형 아파트 당첨자가 오는 4일 발표된다.

운 좋게 바늘구멍을 뚫고 '행운'을 잡았더라도 판교에 무사히 입주하려면 자금조달 계획부터 세워야 한다.

실제 판교 청약자 가운데는 "일단 청약부터 하고 보자"고 막무가내로 나섰던 사람들도 적지 않은 것으로 파악돼 덜컥 당첨이 되는 경우 상당한 애로를 겪을 것으로 우려된다.

무엇보다 당첨자들은 분양대금의 20%에 이르는 계약금을 현금으로 갖고 있어야 한다.

재테크 전문가들은 이번에 발표되는 20평형과 30평형의 청약자 가운데 실수요자의 경우 계약금만 준비돼 있다면 중도금(60%)과 잔금(20%)은 은행 대출 등의 방법을 통해 마련할 수 있다고 밝히고 있다.

○은행 중도금 대출 활용방법

중도금은 은행의 중도금 대출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가장 무난하다.

원래 주택투기지역에서 은행대출은 담보인정비율(LTV) 한도가 40%까지로 돼 있지만 6억원 이하 아파트에 대해 10년 이상 원리금분할상환 주택담보대출을 받으면 실수요자로 인정돼 LTV 한도가 60%로 적용된다.

금리는 변동금리 기준으로 연 5% 후반 수준이다.

시가가 6억원 이상인 아파트는 총부채상환비율(DTI) 규정이 적용되지만 이번에 당첨자가 나오는 30평형대 이하 중·소형 주택에는 해당되지 않는다.

이에 따라 대출한도가 부족하다면 10년 이상 장기대출 상품을 통해 LTV 한도를 일단 60%까지 채워놓고 다른 곳에서 나머지 자금을 융통하는 것이 좋다.

LTV 한도를 더 늘리고자 하는 사람은 주택금융공사의 모기지론(보금자리론)을 이용하면 된다.

보금자리론은 투기지역과 비투기지역을 가리지 않고 LTV를 70%까지 적용해준다.

30평형대의 총분양대금이 4억1000만원이라고 가정하면 약 70%인 2억8000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보금자리론의 경우 10년 만기가 연 6.6%,15년 만기는 연 6.7%,20년 연 6.8%,30년은 연 6.85%의 고정금리가 적용된다.

이 대출상품은 대출 기간 내내 완전 고정금리라는 장점이 있지만 현재 시중은행이 취급 중인 변동금리부 주택담보대출 상품에 비해 20년 상품 기준 1.5%포인트 가까이 금리가 높다는 점이 흠이다.

○나머지 부족분은

계약금 20%를 보유하고 있었던 사람이 시중은행의 장기 주택담보대출이나 공사의 보금자리론을 받아 중도금을 맞췄다면 잔금 10~20%가 남게 된다.

30평형대의 경우 4100만~8200만원을 더 구해야 하는 셈이다.

이 경우 부족분의 일부는 시중은행에서 신용대출을 통해 가능하다.

시중은행은 신용대출 한도를 최대 5000만~1억원까지 설정하고 있지만 평균 소득 정도인 직장인은 3000만원을 넘기기 쉽지 않다.

금리는 연 7~13% 선으로 보통 8~9%대에서 대부분 대출이 발생한다.

나머지 자금은 당첨 시점부터 잔금 지급시기 때까지 2년반 이상의 시간이 걸리므로 추후 발생하는 소득이나 현재 살고 있는 집의 전세금 등으로 조달할 수 있다.

저축은행이나 보험사도 LTV 제한에 해당되기 때문에 은행에서 LTV를 60%까지 적용받았다면 추가 대출이 어렵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장진모 기자 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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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ainbird.pe.kr BlogIcon rainbird 2006.05.04 13:15 address edit & del reply

    그래서 됬어?

    • 하루하루 2006.05.04 22:22 address edit & del

      안됐다. -_-;

제가 자주 가는 지하철 노선 검색 싸이트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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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출발할 역 선택하시고~
2. 도착할 역 선택하시면~
3. 최단 경로와, 소요시간등이 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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