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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가 끝나고,
MBC 자막에 나타난 말이다.

축구는 오늘... 죽었 다.

100% 동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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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제 조금있으면 한국 월드컵 대표팀의 결전이 다가 오지만..

이순간,

우리는 기억해야 할 일이 있다.

4년전 오늘,

미군 장갑차에 무참히 짓밟혀 죽은

효순, 미선 양의 죽음.

심지어 대한민국의 메인뉴스에서 조차 60분 전부를 월드컵 얘기만 하다니..

나도 월드컵 기대하고, 좋아하고, 흥분되지만,

오늘 하루 ,

우리 나라에서 일어난 뉴스가 월드컵 얘기 밖에 없는것인가...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월드컵에 가려 지나치는 잊지 말아야할 사건, 사고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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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지방 선거 날이군요..

이제 내일 아침 부터는 출근길에 선거운동 하시는 아줌마들과, 시끄러운 유세 방송등을 듣지 않아도 되겠네요
이번 선거 투표율은 얼마나 될런지...
이번 선거를 경험하면서 한가지 느낀것이 있습니다.

선거한다고 북적북적 되었지, 누가 나왔지는지도 잘 모르겠고
투표하기도 복잡 합니다. 너무 여러개의 투표를 몰아서 한다는 느낌일까요
그리고, 어떤 후보가 어떤 공약을 내세웠는지. (어차피 뻥공약이겠지만. -_-)
유권자가 투표권을 행사하기 위해 보고 듣고 해석할 만한 정보가 없다고 해야 할까요,
그나마 시장 선거나, 대통령 선거는 TV 토론도 하고, 홍보도 많이 되고 하면서 유권자들이 한표를 행사하기에 심사숙고 고민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하지만, 이번 지방선거는 어떤가요?
나눠진 선거구도 너무 많고, 누가 누군지도 모르겠고, 누가 어떤 공약을 했는지도 모르겠더군요
직장인들은 더더욱 모를 거라고 확신 합니다.

과연 누굴 뽑아야 할까요? 그냥 좋아하는 당을 보고 밀어야 할까요?
제가 너무 관심이 없어서 일까요? :)
관심이 많이 있었다면 잘 알 수 있었을까요?

한표의 권리를 행사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행사 할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도와줘야 할것 같다는 느낌을 받는군요...
그냥 길거리에서 명함 한장씩 나눠주면서 한표를 구걸하는 모습에 씁쓸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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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월드컵 때문에 온 나라가 들썩인다.

비록 평가전이지만, 국가대표팀이 축구라도 하는 날이면,

매스컴이나, 사람들은 온통 붉은 색으로 치장하고, 응원에 나선다.

사람들은 하나가 된다.

열광한다.

하지만,

이러한 현상들이 너무 과장된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한다.

사실 나도 한국 국가대표팀이 축구를 한다고 하면 마음이 들뜨고, 2002년의 감동을

다시 느껴보고 싶어 하지만, 요즘에는 월드컵을 이용한, 기업들의 마케팅에 놀아나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너무 분위기가 고조 되어 있는것 같다.

대중의 집단 의식을 교묘히 조정하고 있는 느낌...

그리고 또하나, 마케팅이고 집단의식이고, 상업주의고 다 좋다고 치자..

그런데, 그렇게 한국 국가 대표팀에 열광하는 우리나라 국민들 중에

우리나라 대한민국 국가에 프로축구 팀이 몇개가 있는지 아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그런 생각을 하면, 붉은 옷을 입고, TV에 나와서 열광적으로 응원하는 사람들을 볼때마다

실소를 금치 못하게 된다.

매스컴이나, 축구협회는 오로지 4년 만에 한번있는 월드컵에만 초점을 맞출것이 아니라,

국내 축구발전에도 힘써야 할 것이다.

관심을 갖게 하는 노력이 먼저일까? 사람들이 관심을 갖는게 먼저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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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창 스크린 축소때문에 말들이 많다.

내가 그쪽 관계자도 아니고 해서 내부사정이 어떤지는 잘 모르겠다. 의무 상영일수가 줄어 들면 한국 영화가 죽을까?
왜?
헐리우드 막강 자본들이 배급사 다 먹고, 자기네 영화만 걸어서?
아님, 의무 상영일수가 적어짐에 따라서 우리나라 영화 투자자들의 투자가 움츠려 들어서 한국영화가 고사 되기 때문에?

이것도 저것도 다 가능성이 있는 이야기다. 이렇게 될 수도 있고, 저렇게 될 수도 있다. 영화 라는 산업 한가지만 놓고 볼때 이야기이다.
그래, 문화 산업 육성하고, 우리 고유의 문화 지키기 좋다. 하지만, 이것이 어찌 영화 산업 한가지에만 국한된 일인가? 어느 정도의 육성을 위해서 보호하고 육성하는 것은 좋지만, 보호해서 제법 컷으면 개방도 해야 하는 법. 이것이 순리 아니겠는가.

미국의 압박으로 이런 말이 나왔다는게 자존심 상하고, 짜증나기는 하지만, 이제는 축소해야 할때가 되지 않았나 싶다. 절대 스크린 쿼터제도의 폐지가 아니다 축소다. 축소를 하다 보면 언젠가는 폐지되는것이 아니냐 라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 그렇다, 언젠가는 폐지하고 자유경쟁 해야겠지.

한국영화 살려야 하고, 우리 문화 살려야 한다면서 지금 농성하는 영화인들, 우리나라 쌀개방 한다고 농민들 시위하고 자살하고 그럴때 이들은 어디 있었나.

결국 자기 밥그릇 지키겠다는 싸움이다. 농민이나, 영화인이나, 똑같다. 정치인들? 두말할것도 없지.

(사실 농민들은 너무 불쌍하다, 경쟁이 안되니까, 어쩔수 없이 나라가 보호해 줘야 한다. 무작정 대안없이 개방한다는것 문제다.)

영화인들이여, 스크린쿼터 당장 폐지 한다는거 아니다. 어느정도 문화적 존재로써 위치, 인프라 갖췄다고 생각한다. 헐리우드 영화에 독점 당한다고? 얼마전에 일어난던 홀리데이 문제가 생각난다. 어차피 우리나라 영화시장에 독과점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단지 그 영화가 외산이 아닌 한국산 이란것만 다르다.

난 영화를 볼 줄만 알지, 영화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떤 경로로 어떻게 영화관에 걸리는지 모른다. 하지만, 이젠 좀 느끼겠다. 쓰레기 3류 조폭 코미디 영화가 수백만 관객이 들고, 나름 재미있고 작품성 있는 영화들은 단지 몇일 걸리고, 단지 한국산일뿐, 힘있는 배급사, 자금력있는 영화사가 영화시장을 독점 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이것이 문화를 살리고, 문화를 보호하는 것인가?

정말 정말 최악의 경우 한국영화의 숨통을 트여놓기 위해서 스크린 쿼터 제도가 있는것도 나쁘진 않겠다. 미운 자식이라도 자식은 자식이니까 죽여서는 안되지. 밥그릇 챙기기 전에 좋은 영화 만들라.

관객이 뭘 아나, 좋은 영화 재밌는영화 걸리면 다 보고, 돈 많이 들어도 재미없다 소문나면 (소문.. 이거 이제 진정 무섭다. 인터넷 때문에 이제는 발없는 말이 순식간에 지구를 돈다.) 영화 안본다.

축소 반대하는 말 중에 이런 말도 보았다,

" 물건이 판매대에 없다면 물건이 있는지도 모를것이고, 당연히 팔리지도 않을것이다. 영화도 마찬가지다"

자본력이나, 제도에 의해서 영화 산업이 구조적으로 저렇게 되어 있다면, 제도를 바꿔야 할 것이다. 다시 말하지만, 난 이쪽 제도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난 잘 모른다. -_-;

지금 행해지는 영화인들의 행태를 보고 있노라면,
국민들에게 이로운 제도를 만들라고 있는 국회의원들이 자기 밥그릇 챙기느라 싸우는거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다.

어쨋거나, 저쨋거나 이건 뚜껑을 열어봐야 하는 문제다.
내 짐작이지만, 스크린 쿼터가 문제가 아니라, 극장에서 영화를 거는 시스템에 구조적으로 문제가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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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 조
브라질 크로아티아 호주 일본

G 조
프랑스 스위스 한국 토고


한국 해볼만 하네.
이번에는 프랑스 꺽고, 돌풍의 주역이 되었으면 좋겠네..

일본은?

딩크형님이 계신 호주와 일본이 한조네.

딩크형님.. 아시죠? 일본 박살. -_-;

일본 문화, 일본 제품 , 즐기고, 좋아하면서도

일본이 뭔가 잘되는게 배가 아픈 나.

어쩔수 없는 대한민국 국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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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미 2005.12.12 08:37 address edit & del reply

    대~~ 한민국 인데... 16강 갈꺼당^^

    • 하루하루 2005.12.12 08:57 address edit & del

      그럼 얼마나 좋겠냐.ㅋㅋ 아자~ 화이팅~!

아주 난리다..

MBC PD 수첩이 황우석 교수를 취재하면서 생긴 일로 떠들석 하다.

이제 친구들끼리 종종 이런말을 하곤한다.

"PD수첩에 인증받았냐? -_-;; "

올해 마지막을 불태울 최대 유행어가 되지 않을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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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일터져서 정신 없는 사이에 예정대로 1.0 베타가 출시 되었군요
블로그에가서 소식을 들어보니...
아직은 문제점이 많아 보이네요. ^^;;
역시나 저는 정식이 나오면 바꿔야 겠습니다.
벌써 패치가 2번이나 이루어 졌네요.

저는 얼리어탑터는 못되는 것일까요? :)
그냥 정식 편하게 쓰는게 더 좋네요.

내 일이 아니라서 그런가요.. ㅎㅎ

아무쪼록 지금 발견되는 버그들 전부 수정되고,
빨리 안정화 되어서 1.0으로 업글하고 싶습니다.
제가 생각해놓은 기능이 구현 되었나 보려구요. :)

제가 뭔가 생각하고 있었던게 있었는데..
그런 비슷한 종류의 것을 1.0 스펙에서 보았거든요. OTZ
제가 생각하는건 세상 어느 누군가가 벌써 시작하고 있다는걸 다시 느끼는 순간 이었지요. 크크.
스펙만 보고서는 비슷하다고 느꼈었는데...
실제로 사용해 보고 제가 생각했던거랑 많이 다르면 하나 개발해 볼까요? ㅎㅎ

암튼... 테터 개발진 여러분 화이팅 입니다. ^^

http://chester.tatterstory.net/entry/as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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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면 테터툴즈 1.0 베타가 공개 된다고 하는데...
과연 그 이전버전들과 데이터 호환이 될까.
코어가 완전히 달라진다하여 걱정되는 부분이다..

아직 블로깅 시작한지 한달도 되지 않아 데이터도 별로 없다지만.
데이터 호환이 안되어 귀찮은 일이 발생한다면 정말 슬플꺼다. ㅜ.ㅜ

나야 그럭저럭 어떻게 옮긴다고 쳐도.. 몇년씩 되신 다른 블로거 분들은 어떻게 하나.. 그냥 0.96x 버전대를 써야하나... ㅜ.ㅜ

그래서 베타가 나오면 베타로 바로 이사를 가야하나 고민이 된다.
적어도 베타와 정식사이에서는 데이터 호환이 될테니...

나는... 정식이 나올때까지 기다려 볼란다. 완성된 기능을 쓰고 싶다. -_-;

베타때는 몰라도 정식버전이 공개되고나면 호환이 당연히 될꺼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테터 개발진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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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reams2u.net BlogIcon 드림투유 2005.11.30 23:21 address edit & del reply

    매우 기대중입니다. ^-^
    1.0베타는 따로 깔아놓고 써보다가,
    정식버전이 나오면 이주를 할 생각입니다.
    당연히, 기존버전에서 1.0으로 가는 컨버전은 지원을 할겁니다.
    전에 그에대한 논의도 많이 있었던걸로 알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