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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본선 진출에 성공 했다는 포스팅에 이어서.
오늘 그 결과를 알려 드립니다.

결과는 5등 했습니다. 캬하하하.
부상으로 하기스 기저귀 한박스를 받았습니다.
수상 장면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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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름 2006.09.07 10:55 address edit & del reply

    추카추카... ^^
    오빠 말로는 연우가 우량아가 아니라 표준으로 자라고 있는거라믄서... ^^

    • Favicon of http://dayday.pe.kr BlogIcon 하루하루 2006.09.08 22:51 address edit & del

      아~ 고마워.. ㅋㅋ 표준으로 자라고 있지. ㅋㅋ 아주 잘자라고 있어 ㅎㅎ

  2. 윤신희 2006.09.08 00:21 address edit & del reply

    오와와!!!오라버니~축하~^-^
    대회나가서 수상하기 어려운뎅~
    그 많은 애기들을 제치고 5등이라니...
    이야아~연우는 앞으로 멋지게 성장하겠는걸~^0^

    • Favicon of http://dayday.pe.kr BlogIcon 하루하루 2006.09.08 22:52 address edit & del

      오... 여기까지 와서 댓글 달아주다니 고맙네~ ㅋㅋㅋ
      요새 하는 일은 잘 되고 있는지 모르겠네~ ;;
      축하해줘서 고마워~ :)

  3. 2006.09.08 14:42 address edit & del reply

    진짜 너무 이쁘다 연우.
    내가 다 자랑스럽네 ㅋㅋㅋ

    • Favicon of http://dayday.pe.kr BlogIcon 하루하루 2006.09.08 22:52 address edit & del

      마니마니 자랑스러워 해~ ㅋㅋㅋ

  4. 빵이 2006.09.09 10:55 address edit & del reply

    연우엄마~ 싸인 부탁해~~~~^^;

  5. Favicon of http://saltedtuna.com BlogIcon salt 2006.09.13 21:51 address edit & del reply

    우하하. 내가 미쳐. 윤진씨 역시 쵝오. ^^
    여전히 이쁘네. 애기 엄마 맞아?

건강한 모유수유아 선발대회가 지난 8월 30 일에 있었습니다.
의사의 추천서를 받아서 예선을 치루었구요.
우리 연우도 당근 참가 했습니다.
저는 회사에 있었지만, 기념사진을 찍어왔더군요.


그리고..

대망의 본선진출 발표!!!

두둥!

오~ 연우가 본선에 진출 했군요! 크크크 저는 될 줄 알았습니다. 크크
그만큼 건강하다는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 꼭 입상하지 않아도 본선에 나간것만 해도 어딥니까?
건강하다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


자.. 이제 본선이군요.. ^^;; 화이팅 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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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빵이 2006.09.02 13:21 address edit & del reply

    제가 볼땐 1등은 따 놓은거 같습니다^^;
    역쉬~ 연우 짱입니다.
    군데 연우 엄마가 타야 하는게 아닌가 합니다. 워낙 모유가 좋아서 나온 결과인듯하니깐여. 히히
    암튼지간에 담주 수욜 1등을 거머쥘 연우를 위해 홧팅!!!!!

    • Favicon of http://dayday.pe.kr BlogIcon 하루하루 2006.09.02 21:10 address edit & del

      하하. 그러게요. 이 대회는 엄마의 역할이 지대하니까요.. ^^;; 암튼 담주 수요일 화이팅 입니다. ^^;;

  2. 연우이모 2006.09.04 18:52 address edit & del reply

    제 싸이로 가져갑니다.^^

    • Favicon of http://dayday.pe.kr BlogIcon 하루하루 2006.09.05 21:51 address edit & del

      널리널리 퍼뜨리거라~ :)

  3. 2006.09.05 17:34 address edit & del reply

    연우 표정은 벌써 1등한 표정과 포즈인데요 ㅋㅋ
    당선안되더라도 본선진출이라니!!!
    나중에 연우에게 너무 좋은 추억이 될거에요
    1등 화이팅~

  4. 윤주 2006.09.06 09:26 address edit & del reply

    연우 1등할거 같애.. 히히히히.

  5. 빵이 2006.09.06 22:14 address edit & del reply

    연우가 5등먹었다는 연락받아씀다~
    역쉬~ 연우한테 싸인받아야 겠당.^^;
    추카추카~~~건강보이 연우 추카합니다~~~~

    • Favicon of http://dayday.pe.kr BlogIcon 하루하루 2006.09.06 23:34 address edit & del

      벌써 소식이 갔군요~ ^^;;
      요새 우량아는 표준에 딱 맞아야 우량아 인듯 합니다.
      크크.

기나긴 여름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사실 그 긴 휴가가 어떻게 지났는지도 모르겠네요.. ^^;
모두들 그렇죠? 지나고나면 한순간 같아요. ^^;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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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9.08 14:43 address edit & del reply

    아 연우 사진 보는 맛에 즐거움이 숑숑

저번주에 이어서 이번주도 선유도로 외출을 나갔다 왔습니다.
일기예보가 비온다고 그랬었는데...
비도 안오고 날씨가 너무 좋아서 충동적으로 나오게 되었지요.



차 안에서 아내 '윤진' 이와 함께 셀카질도 하고... :)


선유도로 들어가는 구름다리 위에서 한강 전경도 찍고...


같이간 동생이 연우를 잘 보더군요. ^^;; 조카가 귀엽긴 귀엽나봅니다.. :)

연우의 생애 첫번째 외출 사진 입니다.
처음으로 모자도, 두건도, 안쓰고, 밖에 나와서 찍은 사진 입니다.
아직은 표정관리 잘 안되지요? :)

다음엔 꼭 "호수공원" 에 가봐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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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짱아엄마 2006.06.28 03:05 address edit & del reply

    연우 재성씨 닮았네요 ^^
    연우는 머리 안 밀어요?

    • Favicon of http://dayday.pe.kr BlogIcon 하루하루 2006.06.28 11:16 address edit & del

      절 닮았나요? ㅎㅎ 잘 모르겠던데.. ㅋㅋ
      머리는 ... 좀 있음 밀어야 할꺼 같아요. 크크.
      사진 찍고 밀어야 할텐데 ㅋ

  2. 연우맘 2006.06.28 13:18 address edit & del reply

    팔뚝짱 모자지간이닷~! ㅋㅋ

우리집 작은 침대방에 스튜디오를 꾸몄습니다.
100일 사진을 찍으러 가기전에 사진좀 이쁘게 찍어 볼라구 꾸민건데..
옷 갈아 입히다가 보니 연우가 너무 힘들어 하더군요.
2번 옷을 갈아 입히고 나니 울기 시작하더랍니다. 크크
어른들 즐겁자고 아이를 너무 고생시키는거 같았습니다.
100일 사진 찍으로 사진관에 가면 옷도 많이 갈아 입히고, 이것저것 많이 할텐데..
아이가 너무 피곤하겠지요?
그래서 그냥 안찍기로 했습니다. ^^;; 나중에 커서 섭섭해 하면 어쩌지요? :)

그냥 집에 침대방 스튜디오에서 성장 사진으로 대체 하렵니다. ^^;


다음 사진은 우비소년 연우~ ㅋ





푸하하하.
어찌 이런 표정이.. ㅋㅋ








"모빌아.
너 오늘 나한테 죽었으~ "

연우는 요즘 한창 모빌 잡기 놀이에 집중하고 있답니다.
가까이에 모빌을 달아주면
손으로 잡아서
아주아주 괴롭히기 시작합니다.
밀고 당기고, 찢고(?) ...

모빌이 매일 고생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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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짱아엄마 2006.06.21 22:42 address edit & del reply

    연우는 정말 통통하군요...
    팔뚝이 팔뚝이... 오옷... ㅇㅅㅇ

  2. 연우아빠 2006.06.22 13:37 address edit & del reply

    하하.. 정말 팔뚝이 장난 아니져.. 크크
    누나 한가한 주말에 한번 오세요~ ^^

  3. 2006.06.22 17:40 address edit & del reply

    아웅 진짜 귀엽다.
    안 본 사이 더욱 튼튼해졌네.
    아이 너무 이뻐죽겠삼

  4. 윤주 2006.06.24 15:28 address edit & del reply

    얼마 사이에 엄청 포동포동해졌네.. 너무 귀엽다.

연우가 드디어 100일이 지났습니다.
옛날에, 아기가 태어나서 100일 동안 살아있기 힘들어서 100일을 기념했다고 어렴풋이 들은거 같은데요... :)
우리 연우가 100일 동안 한번도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자라줘서 너무너무 기쁩니다.
이제 앞으로 한번씩 아프기 시작하겠죠? 잘 이겨내고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주면 좋겠습니다. 뭐니뭐니 해도 건강이 최고 아니겠어요? :)


마지막으로 백일 전날, 운동시키면서 한컷 찍은 사진 입니다. ^^;

이제 제법 머리를 오래 들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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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윤주 2006.06.11 09:21 address edit & del reply

    벌써 100일이구나.. 점점 더 귀여워지고 예뻐지는구나.
    너무 사랑스럽지? 100일 제대로 해줬네. 윤진이랑 재성이 고생 많았겠다.
    연우아 건강하게 잘 커라 !!

    • Favicon of http://dayday.pe.kr BlogIcon 하루하루 2006.06.11 17:37 address edit & del

      집에서 하느라 힘들었지요.. :)
      그래도 좋았답니다. 하핫.
      귀여운 연우도 자랑하고. 헤헷.
      누나도 언제 한번 저희 집에 놀러 오세욤. :)

  2. 연우아빠 2006.06.12 09:00 address edit & del reply

    연우엄마. 백일 음식 준비하느라 수고했어요. :)
    상다리가 부러지게 차리느라 힘들었을텐데.
    연우가 엄마 정성을 알고,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줄꺼에요. ^^;
    화이팅~!

  3. 2006.06.12 18:56 address edit & del reply

    그러게 넘 고생했겠다.
    푹 쉬지 또 무슨 대청소를 하고 그랴.
    이쁜 연우 진짜 무럭무럭 자라고 있네

  4. 임태형 2006.06.15 15:28 address edit & del reply

    백일빵으로 백대 때려야 하는데... 놓쳤다.

    • Favicon of http://dayday.pe.kr BlogIcon 하루하루 2006.06.17 16:45 address edit & del

      크흐흐 어른이 그러면 못써요~ ㅋㅋ

잘뜨지도 못했던 눈을 이젠 동그랗게 뜨고 엄마를 바라봅니다.
세상이 신기한지 두리번 거리기도 하고 맘에 들지 않으면 눈썹을 찡그리기도 하구요.

제법 손을 이용할 줄 알게 되었습니다.
뱃속 좁은 공간에 있다가 나와 속싸게로 꽁꽁 싸메지 않으면 자기 팔 움직임에 놀랬었는데..
이젠 싸메두면 답답하다고 엥엥끙끙 소리내며 양팔을 다 꺼내고 휘젖고 있습니다.
젖먹을때도 두손을 젖위에 척 올려두고 먹기 싫으면 손으로 밀어내기도 합니다.

배넷짓으로만 보여주던 미소를 이젠 슬슬 진정한 미소로 보여주려고 하는것 같습니다.
할머니나 엄마가 말걸어주면 아주가끔... 무지무지 기분좋을때 방긋 웃어주는 센스~

키는 6센티가 자랐고 몸무게는 1.2키로나 늘었습니다.
쌍커플이 짙어졌고 머리카락이 뒷목을 다 덮었습니다.

우리연우는 목욕을 좋아합니다.
할머니가 폭 안아주는걸 좋아하고, 젖먹고 배부를때 수유쿠션 위에서 大자로 자는것도 좋아하고 열이 많은지 기저귀를 갈아주려고 바지를 벗겨두면 시원하다~라는 표정을 짓습니다.

점점 이쁜짓도 하고 사람모습이 되어가는 연우가 사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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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혀니 2006.04.06 21:45 address edit & del reply

    아우~이쁘다...엄마아빠를 닮은 아기를 보면서 얼마나 좋을까?
    건강하게..이쁘게 자라기르....ㄹ^^

  2. 윤주 2006.04.07 22:53 address edit & del reply

    전에도 느낀건데.. 재성이 글 좋다. 차분하고 편하다.
    연우에 대한 사랑이 물씬 풍겨난다.

  3. 하루하루 2006.04.08 12:19 address edit & del reply

    크크.. 이 글은 윤진이가 쓴것 입니다~ ^^;;
    제가 한달 된 기념으로 포스팅 하나 하라고 압력을 넣었거든요.. ㅋㅋ
    연우는 이뿌게 자라나고 있답니다~ ^^;;

우리 강이가 황달 수치가 높아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광선을 쏘이면서 치료를 받는데
눈에 광선을 쏘이면 안되니, 안대를 씌워 놨군요. ^^

아퍼서 안쓰러워야 하는데 너무너무 귀엽습니다.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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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윤주 2006.03.12 00:17 address edit & del reply

    정말.. 너무 귀엽다. 짜식 쪼그만게 엄청 잘 생겼네..

    • 하루하루 2006.03.12 09:30 address edit & del

      하하. 안대한게 더 귀여운거 같아요. ㅋㅋ 이게 어찌된건지.. -_-;; ㅋㅋ

  2. 임태형 2006.03.14 09:54 address edit & del reply

    뭐냐 이거. 스미스 요원도 아니고. 황달 쯤이야 거뜬하게...

    • 하루하루 2006.03.15 08:05 address edit & del

      황달 다 나았데요~ ^^;;

11시간의 산통을 끝내고 드뎌 빛을 보았네요 ^^
우리 마눌님과, 아기도 정말 정말 수고 했엉~ ^^

강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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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ainbird.pe.kr BlogIcon rainbird 2006.03.06 14:16 address edit & del reply

    축하해 ^^;

    • 하루하루 2006.03.06 15:42 address edit & del

      땡큐~ ^^;;

  2. 윤주 2006.03.08 01:24 address edit & del reply

    강이 너무 이쁘더라.. 코두 우뚝하고 정말 남자답게 생겼어.
    윤진이도 상태 좋아보여서 너무 좋았다. 젖몸살때매 좀 힘들텐데.. 재성이가 많이 도와줘.. 글구 이름 지을려면 머리 좀 아프겠다. 일단은 "연우"로 알고 있음 되지? 참참 !! 지금 신생아 모습도 그렇고 좀 있다 살이 포동포동하게 오른 모습도 .. 잘 봐둬. 눈에다 꽉 새겨놔. 그 시절은 너무 순식간에 지나가버리는 거 같아. 넘 아쉽더라.

    • 하루하루 2006.03.08 10:30 address edit & del

      사진 많이많이 찍어 놔야지요. 동영상도 많이 찍어놓구요. ^^; 흐흐.

  3. 김진 2006.03.08 10:50 address edit & del reply

    형부~~~
    강이 넘 이뻐요~~~
    고고이 고고이....지금 윤진언니 배에서 티나온거인거져?
    으마...새삼스러^^
    얼른얼른 강이 살 찌워서 보여주세요^^
    축하해요...아기도..엄마도..아빠도 모두 건강한거요~^^

    • 하루하루 2006.03.09 23:03 address edit & del

      흐흐.. 그럼 이눔이 어디서 나왔겠어? ㅋㅋ 황달이 와서 걱정이다. 크크. 조만간 사진 올리마~

  4. 임태형 2006.03.08 19:19 address edit & del reply

    애기 머리 위에 핸드폰 뭐냐.. 이는 필시 전자파로 아이를 교란 시키기 위한 엄마아빠의 치밀한 세뇌작전?

    • 하루하루 2006.03.09 23:04 address edit & del

      음..저 핸펀은 어쩌다 우연히 찍혔네요. ㅎㅎ

  5. 짱아엄마 2006.03.09 07:08 address edit & del reply

    강이가 아파서 맘이 아프죠?
    나두 짱아 조금만 이상한것을 봐도 가슴이 철렁 내려 앉는데...
    빨리 회복되었음 좋겠네요.

    • 하루하루 2006.03.09 23:05 address edit & del

      누나. 산후조리 해야져~ 컴터하심 어떻게 해여~ ㅋㅋ 조금만 하세요 나중에 후유증 온데염~ ^^;; 에혀. 황달이 와서 걱정이에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