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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이가 간만에 솜씨를 발휘했군요. :)
제목은 가지 소고기 쌈 이라고 합니다.


















가지 싫어 하시는 분들 많지요? 저렇게 하니 가지 한개 금방 먹더군요. ^^;
몸에 좋은 가지. 맛있게 해드세요. ^^;

요리하는데 참고 싸이트는 바로 이곳 이라고 하더군요. ^^;

나물이네 <==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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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은 콜라찜닭, 알밥 이었습니다.
어제 소영누나의 결혼식에서 나왔던 음식중에, 닭날개 찜닭 같은것이 있었는데,
그걸 보더니, 오늘 했나 봅니다.
정말 비슷한 맛이 났었구요. 손님 접대용으로 딱!, 술안주로도 딱! 이었습니다.
^^;;
저는 알밥에 반찬으로 먹었지요. :)
아래는 사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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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우맘 2006.05.15 11:51 address edit & del reply

    윤주언니.. 이런거 올리기전에 초대하라고 했었는데 그냥 우리가 다 먹고 올렸어요 ^^;
    담에 한번 놀러오세요. 꼭 해드리겠어용~!

오늘 일요일..
오랫만에 윤진이가 실력 발휘를 하는군요. :)
덕분에 저녁을 배터지게 먹었습니다.
연우는 엄마가 실력 발휘 하는줄 아는지.. 요리할 동안에 얌전히 놀구 있네요. ^^

롤하고 월남쌈




















롤 하고 월남쌈을 했군요...






맛있어 보여요~
그럴듯 하지요? :)








세로로 봤을때,















참치 치즈롤 이네요. ^^











이것은..
캘리포니아 롤 입니다.








맛은... 어땠냐구요?
아하하.. 정말 맛있었습니다.

롤집 뺨을 몇대 쳐줬구요...
덕분에 월남쌈은 제대로 먹지도 못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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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짱아엄마 2006.05.01 01:16 address edit & del reply

    나 월남쌈 좋아하는데..
    맛있겠당...

    혹.. 놀러가면 해주나요 냐하하..

    • Favicon of http://dayday.pe.kr BlogIcon 하루하루 2006.05.01 21:48 address edit & del

      크크. 월남쌈 어렵지 않아요~ ^^
      제가 하는건 아니지만. ㅋㅋ

  2. Favicon of http://rainbird.pe.kr BlogIcon rainbird 2006.05.02 08:58 address edit & del reply

    허허허헉 ㅡㅡ; 살찐다 운동햇!

  3. 윤주 2006.05.03 23:26 address edit & del reply

    정말 윤진이 대단하다.. 애기가 있는데도 이렇게 멋진 요리를..
    난 두경이 핑계로 나도 밥 제대로 못 먹는데..

  4. Favicon of http://blog.naver.com/suzi0707 BlogIcon 박치훈 2006.05.10 12:59 address edit & del reply

    워~~ 내가 좋아하는 롤이닷! 맛나겠당 쩝;

  5. 보미 2007.12.24 23:42 address edit & del reply

    나두언니음식먹구싶엉ㅠㅠ


윤진이가 만든 김말이.
오늘 회사에서 간식으로 튀김이랑 떡볶이 등을 먹었다고 자랑을 했더랬다.
크크 , 내 말을 듣고 자기도 해먹겠다더니...
집에와서 보구서 의외로 놀랐다. ㅋㅋ

당면을 삶아서 야채 조금과 함께 김으로 싸서 튀김옷 입혀서 튀긴 거란다..
오.. 맛이 괜찮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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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2.14 17:45 address edit & del reply

    언니가 이렇게 맛있는 것을 잔뜩 해주니 오빠가 살이 안 찔수가!!!
    그리 운동을 열심히 하건만 ㅋ

    • 하루하루 2006.02.14 21:24 address edit & del

      진짜 운동 열심히 하자! 6개월 후에는 몸짱이 될 수 있도록... 수영장 가야지? ^^

  2. 윤주 2006.03.01 04:27 address edit & del reply

    정말 윤진이 너무 대단하다.. 난 봄되면 요리 배우려고 하는데.. 그래도 윤진을 당할 순 없을 거 같아.. 윤진인 타고 난 거 같아.


저녁으로 먹은 닭 튀김...
사먹는건 나쁜 기름으로 튀긴거래나... 크크
집에서 해준단다...


이건 양념...
양념이 더 맛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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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yjs.org BlogIcon aqua 2006.02.02 10:13 address edit & del reply

    우와... 맛있겠다 ㅠ.ㅠ

  2. 2006.02.02 18:04 address edit & del reply

    완전 맛있겠다.
    복받은 재성 오빠
    일등 신부 언니

  3. eastroot 2006.02.02 22:09 address edit & del reply

    집에서 만든거야? 놀랍군... @v@

  4. 하루하루 2006.02.02 22:43 address edit & del reply

    크크


윤진표 돈까스 햄버그 정식.
퇴근하고 집에오니 달콤한 냄새가 나길래 봤더니
이런걸 준비하고 있더군...
그동안 돈까스와, 햄버그에 케챂을 뿌려 먹었었는데
달콤한 냄새가 소스 냄새라고 한다.

소스가 의외로 맛난다.
크크. 그냥 밥에 비벼 먹어도 맛있을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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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1.26 13:51 address edit & del reply

    나도 시집가서 저런 맛난 음식을 신랑에게 해줄수 있을까?
    완전 존경이야. 오빠 넘 부러워요.
    언니에게 나도 요리 노하우를 전수 받을테야

  2. Favicon of http://myjs.org BlogIcon aqua 2006.01.26 13:53 address edit & del reply

    썬은 비호감이야!!! ㅋㅋㅋ

  3. 윤진 2006.01.26 16:40 address edit & del reply

    현미밥이라 밥이 이상해보인다.
    꼭 몇일묵은밥처럼.. 그날한 밥인디..

  4. 하루하루 2006.01.27 09:18 address edit & del reply

    크흐흐. 요리 블로그로 바뀐듯한 느낌이야 ㅋㅋ

  5. Favicon of http://rainbird.pe.kr BlogIcon rainbird 2006.01.30 08:06 address edit & del reply

    너무 맛있어 보인다 T.T

    • 하루하루 2006.01.30 11:11 address edit & del

      얼렁 여친구해서 나한테도 소개시켜줘봐봐. ㅋㅋ


윤진이가 저녁 반찬으로 만든 무쌈말이.
술안주나, 집들이 용으로 딱인것 같다.
양도 꽤 되었다.
아삭아삭 씹히는 무쌈과, 야채, 그리고 햄.
어우러진 맛이 아주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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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1.24 00:28 address edit & del reply

    진짜 말이 필요없넹~
    나도 먹어보고파.
    언니는 역시 요리쟁이.
    나에게도 알려주삼

    • 하루하루 2006.01.24 10:22 address edit & del

      크크. 맛나~ ㅋ

  2. Favicon of http://myjs.org BlogIcon aqua 2006.01.24 23:51 address edit & del reply

    어흑어흑.... 형 부러워요

    • 하루하루 2006.01.25 14:24 address edit & del

      부러우면 얼렁 결혼해~! ^^

오늘 저녁으로 스파게티를 먹었습니다.
윤진이가 만들어준 스파게티 지요.

참고로 저는 피자헛이나, 도미노 피자에서 세트로 시킬때 딸려오는 그 스파게티를 제일 좋아하는데... :)
(스파게티 전문점 스파게티 별루 안좋아 합니다. -_-;)
오오.. 이게 왠일 입니까.


맛이 제법 비슷합니다. 아니, 똑같습니다~ ㅎㅎ
생각날때마다 만들어 달라고 졸라야 겠어요~ :)

그림한장 더 올립니다.


맛나겠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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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1.26 13:53 address edit & del reply

    나는 저런 맛난거 만들어주는 신랑한테 시집가고파

    • 하루하루 2006.01.27 09:22 address edit & del

      헉~ 요리사한테 시집가~ ㅎㅎ


오늘 먹었던 윤진표 볶음 우동.
사진 옆으로 조금 보이는 라이스 페이퍼는 월남쌈.
볶음 우동이 새우와 함께 어우러져 맛있었다. :)
아무래도 요리에 소질이 있는듯. ^^
우리 강이는 요리사가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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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윤주 2005.12.13 15:55 address edit & del reply

    정말 윤진이 요리에 소질 있는거 같다. 나중에 food stylist 라거나 뭐 그런 일 하면 대성할거 같은데..

    • 하루하루 2005.12.20 09:49 address edit & del

      오옷.. 그런 직업을 하기엔 귀차니즘이.. ㅋㅋ 어쨌거나 전 볶받은 놈이지요 ^^;;